상단여백
HOME 사람들 인물·동정
신정고 총동문회 박옥실 차기회장, 새로운 도약 다짐
거제시대 | 승인 2018.12.04 23:04

울산신정고 총동문회 ‘2019. 회장에 취임할 박옥실 삼영이엔지 대표이사’가 총동문회 운영을 뒷받침할 부회장인선을 시작으로 각 직능별 임원 인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회장은 내년도 총동문회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운을 땐뒤 ‘22,000여 동문들의 삶의질 향상과 동문간 소통’을 원활하게 이끌 구상을 마쳤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박회장은 7회 동기 16명을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각부회장들의 직능별 의견을 총동문회 현안으로 반영해 ‘새로운 신정고 총동문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또 신정고총동문회는 ‘선배님들의 노력으로 만들어 놓은 동문화합과 선·후배간 각별한 관계를 바탕으로 응집해 새로운 동문문화’를 만들어내 최고의 동문회로 거듭나게 됐다며 결코 선배님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더욱더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우리 총동문회를 위해 애써준 ‘역대 회장단과 선·후배 동문 여러분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내년 3월로 예정된 총동문회 행사에 따른 준비에 만전을 기해 더욱 발전하는 동문회’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옥실 차기회장은 울산신정고7기로 1983년 졸업’하고 제조업에 투신해 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 혁신기술부문 대상을 수여하는 등 기업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주식회사 삼영이엔지, ㈜알파테크윈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신정고 2018수석부회장, 상공회의소 19대의원, 울주군 규제개혁위원, 정책자문위원, 남구 시니어합창단 단장등을 맡아 왕성한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고 2019. 총동문회 7기부회장은 최성남, 김치정, 이정열, 정인규, 이채경, 진성균, 김동준, 김동철, 정상모, 임욱제, 이찬섭, 양현근, 권중원, 이수천, 김종규, 김장명, 서범수 총16명이다.

울산신정고등학교는 지난 1973년에 개교한 공립고등학교로 22,0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해 사회지도층을 비롯한 각개 각층에 수많은 인재가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거제시대  kgm6595@hanmail.net

<저작권자 © news 거제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시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32  |  등록·발행년월일 : 2016.02.23  |  제호 : 거제시대  |  발행인·편집인 : 김장명
전화번호 : 055-634-3000  |  팩스 : 055-634-3088  |  발행소 : 경상남도 거제시 아주1로8 star tower 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재
E-mail : kgm6595@hanmail.net
Copyright © 2018 news 거제시대.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