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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의원, 경남지노위 ’대우조선 청원경찰 부당해고 판정’ 환영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즉각 조치이행 촉구
거제시대 | 승인 2019.07.11 17:11

김한표 의원은 지난 4월 대우조선해양 청원경찰에 대한 노무수령거부로 촉발된 부당해고 사건에 대해 경남지방노동위원회(이하 지노위)가 부당해고 판정을 내린 점에 대해 거제시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환영한다고 밝혔다.

경남지노위 주문에 의하면 부당해고임이 드러났고 30일 이내에 근로자를 원직 복직시키며 해고기간 임금상당액을 지급하라고 판정했다.

김의원은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은 거제경찰서의 청원경찰법에 따른 시정조치와 이번 경남지노위의 판정에 따른 사항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4월 대우조선해양의 노무수령 거부로 촉발된 이 사건에 대해 경영관리단인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은 본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향후 동일한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법령을 준수할 것을 주문햇다.

또한 조선경기가 회복되는 시점에 소모적인 법적다툼을 이어가기보다 경남지노위의 판정을 수용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거제시대  kgm659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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