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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저도유람선, 17일 ‘대통령별장 저도’ “첫 입도”506명 승선 대형 호화 크루즈 해피킹 준비완료
김장명 기자 | 승인 2019.09.13 21:48

거제저도유람선(대표·김재도)이 오는 17일 오후 2시30분 대통령해상별장인 저도 입도를 위해 ‘대형 호화 크루즈인 해피킹호’를 투입해 본격적인 ‘저도입도 관광’에 돌입한다.

거제시는 17일부터 오전 10시 20분, 오후 2시30분 저도에 입도하는 유람선이 ‘장목면 궁농항’에서 월요일, 목요일을 제외한 주 5일간 운항 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6일부터 2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8월 23일 ㈜거제저도유람선이 '저도 유람선 운항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저도유람선은 거제시가 공모한 심사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사업수행능력, 안전관리 적정성, 사업계획, 선박확보계획’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저도관광은 저도유람선 터미널에서 뱃길로 10여분 소요 되며 지난달 시 공모로 선정된 거제저도유람선이 ‘506인승 430톤급 초호화 크루즈 해피킹호’로 오전, 오후 하루 2회 저도에 입도할 예정이다.

‘김재도 대표’는 ‘해상관광 특성상 까다로운 규제와 통제’로 인해 관광객의 불편함이 다소 있을 수 있지만 관광객 여러분의 안전하고 퀘적한 관광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바다의 특수성을 염두에 두어 안전하고 퀘적한 환경으로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도관광의 ‘왕복 요금은 성인 1명당 2만1,000원’으로 대통령 별장과 군사시설을 제외한 ‘산책로와 전망대, 해수욕장, 모래해변’ 등을 개방하고 월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한 주 5일 탐방객들에게 개방되며, 하루 최대 탐방 인원은 600명이다.

거제시는 이번 시범 개방 한 달을 운영한 뒤 저도 운항 횟수와 인원을 조정할 예정이며 필요에 따라 국방부와 해군 등과 협의를 통해 유람선 운항선사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김장명 기자  kgm659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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